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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18년 재난관리평가 우수기관’ 선정

김정오 기자 jokim0808@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7월 05일 14:33     발행일 2018년 07월 06일 금요일     제11면

이천시는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18년도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기관표창과 함께 특별교부세 2억 5천만 원과 포상금 1천만 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확보했다.

이번 재난관리평가는 326개 재난관리책임기관(중앙부처 28, 지자체 243, 공공기관 55)을 대상으로 2017년 재난관리 추진실적이 종합적으로 평가됐다.

시는 평가에서 개인역량 부분(재난발생 시 재난에 대응할 지대본실무반편성ㆍ역할분장 및 숙지도), 부서역량 부분(폭염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한 세부계획수립 및 추진실적, 가축질병 예방대책수립 및 추진, 특정관리시설 관리ㆍ정비 추진, 구호 인프라 확보ㆍ점검 추진), 네트워크역량 부분(현장조치행동매뉴얼 개선ㆍ훈련실적, 지역자율방재단 활성화 추진실적)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재난발생 시 대응역량 함양을 위한 교육ㆍ훈련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시 재난업무 담당자는 “재난관리평가 결과 우수한 역량은 더욱 발전시키고 미흡한 사항은 지속적으로 개선 보완하겠다”며 “재난대비에 철저를 기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안전하게 지키는 보다 더 ‘안전한 도시 이천’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천=김정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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