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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성료

임진흥 기자 jhlim@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7월 05일 16:39     발행일 2018년 07월 06일 금요일     제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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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는 양성평등 주간을 맞아 5일 여성회관에서 ‘함께라서 더 좋은 양성평등’이라는 주제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김상돈 의왕시장을 비롯해 신창현 국회의원, 윤미근 시의회의장, 도ㆍ시의원, 사회단체장, 시민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의왕시 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퀸텟 공연으로 시작된 행사는 드림 뮤지컬의 신나는 뮤지컬 갈라쇼 공연으로 분위기가 고조됐으며 양성평등 사진전, 양성평등 및 HeforShe 캠페인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돼 함께 즐길 수 있는 풍성한 축제로 펼쳐졌다.

또 양성평등 실현에 기여한 공로로 양승희 씨(47ㆍ여)와 이상욱 씨(52), 강혜숙 씨(60ㆍ여)는 각각 양성평등상을 수상했으며 국회의원상에 이회경 씨(57ㆍ여), 시의회 의장상에 변현정 씨(49ㆍ여) 등 5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특별강연으로 대한민국 여성의 대표멘토 김미경 강사가 ‘함께라서 더 좋은 양성평등’을 주제로 웃음과 감동의 강연을 펼치며 양성평등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김상돈 의왕시장은 “이번 기념행사를 통해 생활 속에서 함께 양성평등을 실천하는 문화가 확산되기를 바라고 여성과 남성이 조화롭게 발전하며 모두가 살기 좋은 행복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의왕=임진흥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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