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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호 하남시장, 시민과의 소통 행보로 ‘분주’

강영호 기자 yhkang@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7월 05일 17:30     발행일 2018년 07월 06일 금요일     제0면
▲ 김상호 하남시장, 시 발전 위한... “시민과의 소통행보 이어져” (2)

김상호 하남시장이 시민과의 소통 행보로 시정을 시작했다.

김 시장은 지난 4일부터 오는 9일까지 시민과의 소통을 위해 13개동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을 격려하고, 유관단체 임직원과의 간담회를 갖고 있다.

5일 덕풍3동과 신장1동, 덕풍2동, 천현동, 덕풍1동사무소를 찾아 잇달아 간담회를 가졌다. 앞서 지난 4일에는 풍산동과 미사2동, 위례동사무소에서 간담회를 실시했다. 오는 9일에는 신장2동과 감북동, 춘궁동, 초이동, 미사1동사무소를 차례로 방문한다.

김 시장은 “인구 40만 시대를 제대로 준비하기 위해 시민과 함께 소통하며 하남의 산적한 문제들을 하나하나 풀어가겠다”며 “누구나 살고 싶은 도시, 하남에 사는 것이 자랑스러운 명품도시 건설을 위해 시민 분들과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한편, 김 시장은 지난 3일 새로운 하남을 만들기 위해 관내 유관단체 및 기관 33개소를 방문, 소통의 시간을 가진바 있다.

하남=강영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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