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동두천 관내 저화질 방범용 CCTV 고화질로 100% 교체

송진의 기자 sju0418@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7월 05일 18:43     발행일 2018년 07월 06일 금요일     제0면
▲ 3-1. 동두천시, 모든 방범용 CCTV 고화질로 100% 교체

동두천시 관내 방범용 CCTV가 고화질로 100% 교체됐다.

5일 시에 따르면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고 안전한 도시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사업비 8억원을 투입, 어린이보호구역 및 도시공원에 설치된 55개소 214대의 저화질 카메라를 선명한 영상정보를 얻을 수 있는 고화질 카메라로 전면 교체하는 사회안전망 인프라 구축사업을 최근 완료했다.

시는 이와함께 소요산 관광지를 찾는 시민과 관광객 보호를 위한 신규 방범용 CCTV 5개소 17대를 신규 설치했다. 또 관내 주요도로 진출입로에 설치된 5개소 6대의 차량번호인식 카메라도 3차로까지 동시에 번호인식이 가능한 카메라로 교체, 성능을 개선했다.

이에따라 성능이 개선된 모든 고화질 CCTV 영상은 ‘동두천시 CCTV통합관제센터’에서 365일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되어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 및 효과적 대처가 기대된다.

임태수 공보전산과장은 “지난 6월말까지 6월말 358개소 1천598대의 CCTV를 설치 운영하고 있다.”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 누구나 와서 살고 싶은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생활안전 사각지역 등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방범용 CCTV를 지속적으로 확대 설치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동두천=송진의기자

<저작권자 ⓒ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