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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방㈜ 수도권본부 경인지사, 이웃돕기 후원

임진흥 기자 jhlim@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7월 08일 15:18     발행일 2018년 07월 09일 월요일     제16면
▲ 부곡동_이웃돕기_후원(세방)[1]

세방㈜ 수도권본부 경인지사는 최근 의왕시 부곡동 주민센터를 방문, 저소득층 청소년 등을 위한 400만 원 상당의 자전거 및 킥보드 42대를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물품은 세방㈜ 수도권본부 경인지사 전 직원이 참여하는 벼룩시장 행사를 통한 수익금 일부로 마련됐다.

세방㈜은 전국 13개 항만 및 14개 내륙거점을 운영하는 종합물류기업으로 고용창출과 인재양성, 지역사회공헌 등 지역경제 활성에 이바지하고 있다. 부곡동 소재 의왕ICD(컨테이너기지) 내 수도권지역본부 경인지사를 두고 있으며 그동안 지속적으로 지역 저소득층을 위한 사회봉사활동에 참여해 오고 있다.

김재철 세방㈜ 수도권지역본부장과 장행수 경기지사장은 “지역사회 저소득층 청소년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사업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전했다.

의왕=임진흥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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