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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청년회의소 어린이범죄 예방 뮤지컬 ‘노래하는 자루’ 개최

한상훈 기자 hsh@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7월 08일 17:03     발행일 2018년 07월 09일 월요일     제17면
▲ 광주청년회의소 어린이범죄 예방 뮤지컬 ‘노래하는 자루’ 개최 (1)

광주청년회의소(회장 김미선)는 최근 광주시문화스포츠센터 남한산성아트홀에서 광주시 어린이집 원아 2천100명을 대상으로 어린이범죄 예방 뮤지컬 ‘노래하는 자루’ 공연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광주청년회의소에서 준비한 이번 공연은 문화 소외지역의 어린이들에게 무료로 동화 뮤지컬을 관람하도록 해 아이들이 안전하고 바르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한 지역사회 공헌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사업비는 한국청년회의소에서 200만 원을 지원했으며, 광주청년회의소 예산 400만 원 등 600만 원의 사업비로 광주시의 명칭 후원을 받아 추진됐다.

이날 공연한 어린이 범죄예방 뮤지컬 ‘노래하는 자루’(극단 바투)는 아이들이 동화 뮤지컬 관람을 통해 범죄예방 수칙을 자연스럽게 인식하고 상황별 대처능력을 키울 수 있는 내용으로 꾸며졌으며 공연은 총 3회로 나눠 진행됐다.

김 회장은 “아이들이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이번 공연을 준비했다”며 “‘새로운 시작, 그 첫걸음’이란 올해 슬로건처럼 회원들과 함께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사업을 지속,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 광주청년회의소 어린이범죄 예방 뮤지컬 ‘노래하는 자루’ 개최 (2)

광주=한상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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