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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곡초등학교, 3~6학년 학생 대상 영어독서 프로그램 실시

양형찬 기자 yang21c@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7월 09일 13:53     발행일 2018년 07월 10일 화요일     제0면
▲ 김포 개곡초 3~6학년 학생 대상 영어독서 프로그램 실시

개곡초등학교(교장 김영만)는 교내 다목적실에서 3~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영어독서프로그램 활동의 일환인 Book+ storytelling Recital을 열었다고 8일 밝혔다.

개곡초는 영어교과 특성화학교로 영어독서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영어를 친숙하고 즐겁게 활용할 수 있도록 연중 다양한 활동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Book+ storytelling Recital 활동은 3~6학년 학생들이 함께 모여 지금까지 읽은 영어책 중 재미있고 수준에 맞는 책을 골라 친구들에게 이야기를 해 주는 활동이다.

이번 활동에 참여한 학생들은 활동을 마친 후 “너무 떨려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는데 막상 이야기를 마치고 나니 더 잘하고 싶었던 부분이 있었는데 못해서 아쉽다.”며, “내년에는 좀 더 내용이 많은 책을 읽어보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영만 교장은 “학생들이 자신이 아는 것을 친구들 앞에서 발표해 봄으로써 영어에 대한 자신감과 동기를 유발시킬 수 있었다.”며, “다양한 영어 활동을 통해 세계시민의식을 키워 학생들이 행복한 개곡 교육을 실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포=양형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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