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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 쉐보레 스파크 마이핏 출시

양광범 기자 ykb2042@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7월 09일 18:19     발행일 2018년 07월 10일 화요일     제0면
▲ 스파크 마이핏 사진

한국지엠은 9일 2018 부산모터쇼에서 공개한 쉐보레 더 뉴 스파크 투톤 스페셜 에디션 명칭을 ‘스파크 마이핏’으로 확정하고 이날부터 사전 계약 접수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스파크 마이핏은 다양한 사양을 고객이 직접 고를 수 있는 커스터마이징 에디션으로, 바디 컬러에 맞춘 엑센트 컬러 루프에 따라 아웃사이드미러 등의 색상을 직접 선택, 유니크한 디자인을 완성할 수 있다.

LT 및 프리미어 트림의 모든 외장 바디 컬러에 적용되는 마이핏은 바디 컬러에 맞춰 모던 블랙, 퓨어 화이트, 미스틱 와인, 캐리비언 블루 등 총 4가지의 엑센트 컬러 루프를 제공한다.

한국지엠 관계자는 “개성과 가치를 중시하는 고객들께 폭넓은 선택을 드리고자 스파크 마이핏을 개발했다”고 말했다.

한편, 쉐보레 스파크 마이핏은 LT 1천438만원, 프리미어 1천508만원이며 마이핏 전용 선택사양과 트림별 선택사양이 별도 제공된다.

양광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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