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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공단 중부지사, 산업재해예방 유공자 표창

오세광 기자 sk816@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7월 10일 13:27     발행일 2018년 07월 11일 수요일     제16면
▲ 안전공단


안전보건공단 경기중부지사(지사장 최수봉)는 지난 9일 지사 강당에서 제51회 산업안전보건 강조주간을 맞아 부천·김포지역 4명의 산업재해예방 유공자를 대상으로 이사장 감사패와 표창장을 수여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작업환경측정, 위험성평가, 산업안전보건컨설팅 분야의 발전을 위해 모범적인 안전보건활동을 펼친 한국산업위생협회 서승덕 이사와 ‘Safety First’의 슬로건 아래 현장에서 잠재 재해요소 발굴·개선 등 안전한 사업장 구축에 앞장선 페어차일드코리아반도체㈜ 문상순 상무가 이사장 감사패를 받았다.

또 2005년 사업장 설립 후 현재까지 무재해 사업장으로 위험성평가 인정 등 산업재해예방활동에 적극적인 활동을 한 한화호텔앤드리조트㈜ 김희근 점장과 근로자 중심의 안전문화 조성, 근로자가 우선인 건설현장을 만들기 위해 원격영상안전관리시스템(C.M.S) 구축, 고위험작업관리 시스템화 등 적극적인 사전재해예방 활동을 인정받은 GS건설㈜ 김기연 과장이 이사장 표창을 수상했다.

부천=오세광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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