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동두천시여성단체협의회…제23회 양성평등주간 기념식 개최

송진의 기자 sju0418@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7월 10일 16:27     발행일 2018년 07월 11일 수요일     제0면
▲ 3-1. 2018년 제23회 동두천시 양성평등주간 기념식 개최

동두천시여성단체협의회가 주관한 제23회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가 10일 시민회관 공연장에서 시민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평등을 일상으로’라는 주제로 열린 행사는 1부 동두천시립합창단 소속 중창단 축하공연에 이어 2부 제15회 동두천시 양성평등상 및 유공자 표창, 3부 뮤지컬 배우 박해미씨의 ‘도전하는 삶’ 특별강연으로 진행됐다.

일과 가정의 양립 활성화 부분에 생연1동 김영수씨, 양성평등 실현 부문 ㈔한국부인회 소속 유병순씨, 양성평등 문화 확산 부문에 전청희씨가 제15회 동두천시 양성평등상 표창을 받았다.

최용덕 동두천시장은 축사를 통해 “어느 한쪽의 치우침 없이 모두가 평등하다는 생각아래 시민중심의 소통 행정을 펼치겠다”며 여성권익 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여성단체의 노고를 치하했다.

박정옥 여성단체협의회장은 “여성들이 사회전반에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양성평등사회 구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동두천=송진의기자

<저작권자 ⓒ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