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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돈 의왕시장, 부곡도깨비시장 상인회 방문 애로사항 등 청취

임진흥 기자 jhlim@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7월 10일 17:32     발행일 2018년 07월 11일 수요일     제0면
▲ 부곡도깨비시장_상인회_조찬간담회[1]

김상돈 의왕시장이 취임 초 사람중심 민생 행보에 주력하고 있다.

김 시장은 10일 부곡 도깨비시장 상인회를 방문, 간담회를 개최했다. 지난 3일 의왕시상공인연합회와 조찬간담회를 가진데 이어 두 번째다. 김 시장은 이날 부곡 도깨비시장을 방문해 애로사항을 듣고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에 대해 회원들과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박용술 부곡 도깨비시장 회장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시급한 주차장 건립과 시장 내 쉼터 공간 조성 등이 시급하다”며 고객지원센터의 애로사항 등을 건의했다. 이에 김 시장은 “해당 부서와 협의해 가능한 것부터 빨리 해결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답변했다.

김 시장은 또 “시가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지역 화폐 발행을 앞둔 만큼 상인회에서 많은 협조를 해주기를 바란다”며 “경기도 사업인 따복하우스 건립이 지연되면서 주차장 건설이 늦어지고 있는데 문제가 조속히 해결돼 올해 착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의왕=임진흥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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