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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취업상담 위한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실’확대 운영

임진흥 기자 jhlim@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7월 11일 10:31     발행일 2018년 07월 12일 목요일     제0면
▲ 찾아가는_일자리상담실(농협1)[1]

의왕시는 하반기부터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실’을 확대 운영해 시민의 취업 지원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찾아가는 일자리상담실은 일자리센터 방문이 어려운 시민을 위한 찾아가는 현장 서비스 사업으로 오는 하반기부터 시민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기존 의왕 롯데마트 외에 국민체육센터와 의왕농협 본점, 의왕역 등 3곳으로 확대해 운영한다.

일자리 상담실은 전문 직업상담사가 1대1 맞춤형 취업정보를 제공하고 구직 상담 등 취업에 필요한 유용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운영시간은 의왕농협 본점은 매월 둘째 주 화요일 오전 9시 30분~11시 30분, 국민체육센터는 매월 둘째 주 수요일 오전 9시 30분~11시 30분, 의왕역은 매월 둘째 주 금요일 오후 2시~ 5시, 의왕 롯데마트는 매월 넷째 주 금요일(7월만 둘째 주) 오후 2시~5시까지 운영한다.

권오종 시 기업일자리과장은 “찾아가는 일자리상담실에 구직을 희망하는 시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취업난 해소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기업과 구직자의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실 운영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기업일자리과 일자리센터(031-345-2463~6)로 문의하면 된다.

의왕=임진흥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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