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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미세먼지 피해 최소화 위해 진공 청소차 추가 구입 가동

하지은 기자 zee@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7월 11일 11:26     발행일 2018년 07월 12일 목요일     제0면
▲ 0711 구리시, 미세먼지 피해 최소화 위해 진공 청소차 추가 구입 가동!

구리시는 진공 청소차를 추가로 구입해 무사고를 기원하는 시승식을 갖고 본격 가동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시가 2억 9천만 원을 들여 구입한 진공 청소차는 시민에게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하고자 구입했다.

이번에 구입한 진공 청소차는 16t의 대용량 흡입차로 도로변의 흙먼지 제거 기능이 탁월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부피가 큰 가을철 낙엽까지도 완벽히 제거할 수 있어 구리시 생활환경 개선은 물론 환경미화원의 근로 여건에도 많은 개선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시는 이번에 진공 청소차를 새로 구입함에 따라 기존에 보유한 진공 청소차 3대, 살수차 2대를 가동, 지역 내 미세먼지로 인한 시민의 건강 위험을 최소화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유지할 계획이다.

안승남 시장은 “최근 미세먼지로 인한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시민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진공 청소차를 구입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생활환경개선 정책을 발굴해 시민의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구리=하지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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