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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재산세 90 억원 부과

김형표 기자 hpkim@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7월 11일 15:58     발행일 2018년 07월 12일 목요일     제0면

과천시는 7월 정기분 재산세 1만 9천472건에 대해 90억 6천여만 원을 부과, 고지했다고 11일 밝혔다.

정기분 재산세는 과세기준일인 매년 6월 1일 기준 일반 건축물과 주택 등의 소유자에 대해 부과되는 세금이다. 7월에는 주택분 재산세의 1/2, 건축물 재산세에 대해 부과되며, 9월에는 주택분 재산세의 1/2, 토지분 재산세가 부과된다.

납부기일은 오는 16일부터 31일까지이다. 납부는 은행이나 우체국의 CD/ATM 기기를 통한 납부가 가능하며, 가상계좌 납부, ARS 전화납부(02-3677-2586), 위택스(http://www.wetax.go.kr) 및 스마트폰의 ‘경기도 스마트고지서’ 어플 등을 사용해 간편하게 납부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오는 31일까지인 납부기한 내에 내지 않으면 가산금이 부과되고, 재산 등이 압류될 수 있으므로 기한 내 납부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과천=김형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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