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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즈 진, 팬미팅 합류…활동중단 후 첫 공식석상

장영준 기자 jjuny54@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7월 11일 16:01     발행일 2018년 07월 11일 수요일     제0면

▲ 러블리즈 팬미팅 '러블리데이2' 포스터. 울림엔터테인먼트
▲ 러블리즈 팬미팅 '러블리데이2' 포스터. 울림엔터테인먼트
걸그룹 러블리즈 진이 활동 중단 후 팬미팅을 통해 첫 공식석상에 나선다.

러블리즈(베이비소울, 유지애, 서지수, 이미주, Kei, JIN, 류수정, 정예인)는 오는 28~29일 양일간 장충체육관에서  '2018 Lovelyz Fan meeting-L O V E L Y D A Y 2(2018 러블리즈 팬 미팅-러블리데이 2)'를 통해 팬들과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이번 팬 미팅은 지난 2015년 팬들과 공식적인 첫 만남을 가진데 이어 약 2년 7개월 만에 국내에서 진행되는 두 번째 단독 팬 미팅이다.

특히 건강상의 문제로 잠시 팀을 떠나있던 '진(JIN)'도 이번 팬 미팅에 참여해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진은 지난 1일 발매한 러블리즈의 스페셜 디지털 싱글 '여름 한 조각' 스페셜 무대에 일시 활동 중단으로 참여하지 못해 팬들에게 큰 아쉬움을 남겼다.

현재 러블리즈는 진의 활동 중단 이후 첫 공식 석상인 '러블리데이 2' 팬 미팅을 통해 8인조 완전체의 모습으로 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를 선사하기 위해 팬 미팅 준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장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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