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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NC 백화점 의류매장 천장 '와르르'…인명피해 없어

김승수 기자 water@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7월 11일 18:47     발행일 2018년 07월 11일 수요일     제0면
수원의 한 백화점 의류 판매장 천장이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다행히 백화점 영업시간이 아니라 인명피해는 없었다.

11일 새벽 1시께 수원시 권선구에 있는 NC백화점 4층 의류 판매장 천장이 무너졌다. 해당 의류 판매장은 400여㎡ 규모로, 이 중 260여㎡ 넓이의 천장이 무너진 것으로 전해졌다.

백화점 측은 천장에 매달아 놓은 합판과 그물 등 조형물의 무게를 이기지 못한 천장이 무너져내린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NC백화점 관계자는 “현장 정리는 모두 마친 상태다”라며 “현재 매장에 출입할 수 없도록 가림막을 설치한 뒤 안전점검을 진행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김승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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