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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달구청, 여름방학 맞아 저소득 결식우려 아동 대상 급식 지원

김승수 기자 water@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7월 11일 20:23     발행일 2018년 07월 12일 목요일     제0면
▲ 크기변환_제공(가정복지과)저소득 결식우려 아동 대상 여름방학 급식 지원)

수원시 팔달구청(구청장 한상율)은 여름방학을 맞아 저소득 결식우려 아동을 대상으로 급식을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구청은 급식이 필요한 아이들을 선발해 G드림 카드를 발급하고 개별적으로 일반음식점을 통해 급식을 지원하는 방법과 지역아동센터를 통한 단체급식지원 방식으로 추진하고 있다.

먼저 급식을 지원받는 아동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안전하게 급식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팔달구 관내 지역아동센터 13개소 및 G드림카드 가맹점(일반음식점) 37곳을 대상으로 급식 제공의 적합성, 조리실 위생 및 청결상태, 식품 보관상태 등을 구·동 공무원이 합동으로 점검 하고 있다.

구청 관계자는 “결식아동 발생을 예방하고 방학 동안 급식을 지원 받는 저소득 아동들이 위생적인 환경에서 조리되는 영양가 있는 음식을 제공 받을 수 있도록 아동급식 지원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크기변환_제공(가정복지과)저소득 결식우려 아동 대상 여름방학 급식 지원)1

김승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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