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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미 아귀찜 레시피, 핵심은 양념장 '고춧가루 붓고 또 붓고'

장영준 기자 jjuny54@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7월 12일 10:36     발행일 2018년 07월 12일 목요일     제0면

▲ 김수미가 '수미네 반찬'을 통해 아귀찜 레시피를 공개했다. tvN
▲ 김수미가 '수미네 반찬'을 통해 아귀찜 레시피를 공개했다. tvN
김수미가 아귀찜 레시피를 공개했다. 핵심은 양념장이었다. 생각보다 많은 양의 고춧가루가 들어가는 모습에 셰프 제자들은 입을 다물지 못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tvN '수미네 반찬'에서는 '초복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수미는 아귀찜 요리에 자신감을 보였다.

특히 아귀찜 레시피의 핵심은 양념장이었다. 양념장에는 양파, 홍고추, 풋고추, 고추장, 고춧가루, 양조간장, 다진 마늘, 다진 생강, 물, 가루후추가 들어간다.

이날 김수미는 아귀찜 양념장을 만들던 중 자신이 원하는 색깔이 나오지 않자 이미 한통을 넣었던 고춧가루를 한통 더 넣었다. 이 모습에 미카엘과 최현석 셰프 등은 어리둥절했다.

완성된 아귀찜은 출연자들의 탄성을 절로 자아냈다. 노사연은 "내 인생 최고의 아귀찜"이라고 말했고, 김수미는 "난 왜 이렇게 아귀찜을 잘할까"라고 만족해 웃음을 자아냈다.

장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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