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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테크노밸리 2단계 상업예정지 행위허가제한 변경 고시

이종현 기자 major01@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7월 12일 11:21     발행일 2018년 07월 13일 금요일     제0면
양주시는 양주테크노밸리 사업예정지(2단계) 추가 편입에 따라 마전동 258의 1번지 일원 39만 1천380㎡를 개발행위허가제한지역으로 변경 고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12월 21일 양주테크노밸리 사업예정지(2단계)인 마전동 일대 38만 1천748㎡에 대해 개발행위허가제한지역으로 고시했었다.

이번 변경 고시는 양주테크노밸리 면적이 당초보다 9천632㎡ 증가함에 따라 지난 9일 개발행위허가제한지역을 변경 고시했다.

추가 편입토지의 개발행위허가 제한 기간은 고시일인 9일부터 3년간이며, 편입면적의 변경이 없는 토지는 당초 고시일인 2017년 12월 21일부터 3년간 제한된다. 제한 내용은 건축물 건축, 공작물 설치, 토지 형질변경, 토석 채취, 토지 분할, 야적행위 등 당초와 같다.

양주=이종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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