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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미사강변도시 내 노상적치물 집중단속

강영호 기자 yhkang@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7월 12일 11:27     발행일 2018년 07월 13일 금요일     제0면
▲ 하남시, 도로변 불법행위 단속 나서... (2)

하남시는 미사강변도시 내 차량과 보행자의 통행을 방해하는 노상 적치물 단속 및 정비에 나섰다.

12일 시에 따르면 단속 대상은 도로점용허가를 받지 않고 차도와 보도, 자전거도로 등 시가 관리하는 도로구역에 불법으로 물건을 적치하는 행위다.

속칭 ‘떳다방’ 분양파라솔과 컨테이너, 공사자재, 광고물 등이 해당한다.

특히, 시는 미사강변도시 내 상업지역 일원을 주요 단속구간으로 정하고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합동으로 단속활동을 벌일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불법 노상적치물이 통행권과 도시 미관을 저해하고 있다”며 “자율정비를 유도하고,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환경을 위해 지속적으로 단속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하남=강영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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