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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제23회 양성평등주간 행사열어

고창수 기자 kcs4903@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7월 12일 11:49     발행일 2018년 07월 13일 금요일     제0면
▲ 양성평등주간 기념식

가평군은 12일 문화예술회관에서 김성기 군수를 비롯해 송기욱 군의장 및 도ㆍ군의원, 각급 기관단체장, 여성단체협의회 회원, 주민 등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3회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가졌다.

소통하며 공감을 통해 주민의 관심을 유도하고 여성과 남성이 함께 누리는 양성평등을 실현하기 위해 열린 이날 행사는 1부 기념식에서는 양성평등상 및 유공자 표창과 함께 2부에는 뮤지컬 갈라쇼 등 가수와 함께하는 축하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군은 기념식을 통해 일과 가정의 양립 활성화에 기여한 설악면 송산2리 이성자 이장이 양성평등상을, 조종면 김숙희씨(전 환경보호운동본부여성회장)가 공로상을 각각 수여했다. 또 양성평등문화 확산과 여성지위 향상을 위해 노력한 여성발전유공자 12명이 군수, 군의장 표창을 받았다.

김 군수는 축사를 통해 “행복한 미래의 답은 양성평등에 있다”며 “어느 한 쪽의 치우침 없이 모두가 평등하다는 생각으로 군민중심의 소통 행정과 희망과 행복이 있는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가평=고창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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