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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청평면, 주민과 함께하는 나눔 장터 운영

고창수 기자 kcs4903@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7월 12일 13:22     발행일 2018년 07월 13일 금요일     제0면
▲ 사진1 가평교육_0711 지역사회, 학교가 함께 하는 청평초 나눔알뜰 바자회

청평면사무소는 12일 청평초등학교에서 학부모, 학생, 운영위원, 새마을부녀회와 함께 ‘주민과 함께하는 나눔 장터’를 운영했다.

나눔장터는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은 물품을 기증받아 판매함에 따라 자원낭비를 억제하고 환경 보호는 물론 주민 소득에 기여하고 있다.

청평면은 오는 10월 말까지 청평여울 5일 시장에서 나눔장터를 열어 자원과 환경을 생각하는 합리적인 소비문화 인식 확산에 기여하고 물품의 재사용을 통한 자원순환 촉진 및 수거비용을 절감할 계획이다.

신용성 면장은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거나 버려지는 물건들을 기부해 ‘주민과 함께하는 나눔장터’에 적극 참여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가평=고창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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