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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소방서, 새내기 소방관 이원익 생가 현장학습

임진흥 기자 jhlim@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7월 12일 13:39     발행일 2018년 07월 13일 금요일     제0면
▲ 새내기_소방관_이원익_생가_현장학습2[1]

의왕소방는 새로 임용된 새내기 소방관 7명이 소방공무원의 올바른 공직관 정립과 청렴한 공직 문화 조성을 위해 청렴 유적지를 방문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들은 광명시 소재 충현박물관과 조선 중기 대표적인 청백리 오리정승으로 알려진 이원익 선생 생가를 방문해 공직자로서의 올바른 가치관을 정립하고 앞으로의 공직생활에 대한 적응력을 높였다.

새내기 소방관들은 청렴 유적지 탐방과 오리선생 역사 강좌 및 명상수련 등을 통해 이원익 선생의 투철한 책임감과 애민정신을 기리고 앞으로의 공직생활을 다짐했다.

소방공무원으로 첫발을 내디딘 전진환 소방사 시보는 “공직자로서의 방향을 제시해 주는 유익한 교육이었다”며 “이원익 선생의 책임감과 애민정신을 본받아 의왕시민의 투철한 안전지킴이가 되겠다”고 말했다.
▲ 신임_소방공무원_청렴유적지_탐방[1]


의왕=임진흥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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