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성남상공회의소, (주)휴온스글로벌 본사서 ‘7월 이업종교류협의회’ 개최

정민훈 기자 whitesk13@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7월 12일 14:08     발행일 2018년 07월 13일 금요일     제0면
▲ 7월 이업종교류협의회

성남상공회의소는 11일 ㈜휴온스글로벌 본사 지하 1층 회의실에서 ‘7월 이업종교류협의회’를 개최했다.

㈜휴온스글로벌은 지난 1965년 설립 이래 각종 질병에 관한 전문 의약품 300여 개를 등록하며 종합 포트폴리오를 구성했다. 지난 2014년에는 국내 제약회사 최초로 중국 현지에 제조공장인 ‘휴온랜드’를 준공했으며 2020년에는 판교 제2지구에 휴온스그룹 신사옥 완공을 목표로 꾸준한 사업 확대를 이어가고 있다.

이날 협의회에서 박용후 회장은 “휴온스글로벌은 2004년부터 2016까지 연평균 매출증가율 20%라는 경이적인 성장을 기록한 글로벌 강소 제약회사”라며 “새로운 시장을 끊임없이 개척하는 기업의 경영철학을 원동력으로 전 세계 인류의 건강을 책임지는 글로벌 제약회사로 지속적인 성장을 이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성남=정민훈기자

<저작권자 ⓒ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