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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중부경찰서, 모바이크 공유자전거 활용한 범죄예방 업무협약

김승수 기자 water@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7월 12일 17:33     발행일 2018년 07월 13일 금요일     제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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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중부경찰서(서장 안기남)와 모바이크(총괄대표 강경훈)는 12일 수원중부경찰서 장안문지구대에서 ‘공유자전거를 활용한 범죄예방’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수원지역의 범죄예방과 친환경 공유자전거의 이용활성화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공유자전거 절도 등 범죄예방 협력 ▲공유자전거를 활용한 취약지역 순찰강화 ▲공유자전거를 활용한 범죄예방홍보 실시 ▲공유자전거 이용 경찰 지원사업 확대 등이다.

모바이크는 지난해 10월 수원시와 업무협약을 맺고 친환경 공유자전거 5천여 대를 수원시에 도입, 활발히 운영중이다.

안기남 수원중부경찰서장은 “수원시민이 늘 곁에 두고 이용하고 있는 친환경 공유자전거에 경찰의 범죄예방활동을 융합해 활용함으로써 주민에게 생활범죄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게 된다”며 “이와 함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함으로써 조용하고 안전한 수원을 구현하는데 크게 이바지 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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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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