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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경찰서, 범죄예방을 위한 재개발지역 공·폐가 일제수색 실시

유제원 기자 jwyoo54@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7월 12일 18:35     발행일 2018년 07월 13일 금요일     제0면
▲ 180711 공폐가일제수색 (13)


고양경찰서는 관내 행신지구대를 비롯한 8개 지역관서에서 공?폐가 밀집지역에 대한 일제수색이 진행됐다고 12일 밝혔다.

이 수색은 여름철 늘어난 야외활동으로 여성대상 범죄와 청소년 비행의 온상이 되고 있는 공?폐가 밀집지역에 대해 합동순찰을 실시, 주민 불안감 해소하고 체감안전도를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시행되었다.

행신지구대를 비롯한 8개 지역관서 소속 순찰팀원과 시청 시민안전과, 자율방범대, 생안협의회 회원이 함께 공?폐가 밀집지역에 대해 일제수색을 실시하고 출입통제선 및 특별순찰 안내 표지판을 설치 했다.

또 고양서 생활안전과 범죄예방진단팀(CPO)은 교통정보센터(덕양구 충장로 113) 일대 공?폐가 지역에 대한 범죄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범죄예방효과를 향상하기 위해 시청 시민안전과와 협업하여 CCTV를 추가 설치키로 했다.

강신걸 서장은 “범죄취약지에 대한 분석과 사회적안전망 구축을 위한 지속적인 활동으로 범죄로부터 안전한 지역을 만들고, 주민 친화적인 순찰활동을 통해 시민들의 체감안전도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고양=유제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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