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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중기청, 상반기 수출유망기업 지정해 각종 '우대혜택' 지원 나서

이관우 기자 gangnum@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7월 12일 19:11     발행일 2018년 07월 13일 금요일     제9면
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12일 ‘2018년 상반기 수출유망중소기업 지정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인천중기청은 지난 2007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총 999개의 수출유망중소기업을 지정해 중소기업 수출 역량 강화를 돕고 있다. 수출유망중소기업으로 지정된 기업은 유관기관들이 제공하는 각종 우대 혜택과 정부가 인증했다는 ‘공신력’을 확보할 수 있다.

이날 수여식에는 올해 상반기 수출유망기업으로 지정된 인성엔프라㈜, 글로니티, 디앤푸드, ㈜비즈엔몰드 등 36개사 대표자 및 임원이 참석해 지정서를 받았다.

기업들은 수여식을 마치고 ‘중소기업의 국경간 전사상거래 활용방안’ 및 ‘글로벌 온라인 마켓 진출 성공사례’ 설명회에 참여 온라인 마켓을 활용한 수출 활성화 방안을 공유했다.

이번에 선정된 기업들은 2020년 6월까지 중소벤처기업부, 중소기업진흥공단 등 20개 기관에서 80여개의 우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박선국 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은 “경쟁력을 갖추고 성장잠재력이 높은 수출 유망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도록, 수출유망중소기업에 대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관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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