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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공-서울시 한강사업본부 업무협약 체결

강영호 기자 yhkang@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7월 15일 17:14     발행일 2018년 07월 16일 월요일     제0면
▲ 13일 정대형 한국도로공사 영업본부장(왼쪽에서 네 번째)과 윤영철 서울특별시 한강사업본부장(왼쪽에서 두 번째)이 주차장 하이패스 도입을
▲ 13일 정대형 한국도로공사 영업본부장(왼쪽에서 네 번째)과 윤영철 서울특별시 한강사업본부장(왼쪽에서 두 번째)이 주차장 하이패스 도입을



한국도로공사는 지난 13일 서울시 한강사업본부에서 ‘한강공원 주차장 하이패스 결제서비스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주차장 하이패스는 하이패스단말기 장착차량이 주차장 출입구 통과 시 주차요금을 따로 계산할 필요 없이 자동으로 정산되는 시스템이다.

현재 경부고속도로 만남의 광장 장기 주차장을 비롯해 용인시와 인천국제공항공사, 한국공항공사 등의 주차장에 설치, 운영 중이다.


▲ 13일 정대형 한국도로공사 영업본부장(오른쪽)과 윤영철 서울특별시 한강사업본부장(왼쪽)이 주차장 하이패스 도입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 후
▲ 13일 정대형 한국도로공사 영업본부장(오른쪽)과 윤영철 서울특별시 한강사업본부장(왼쪽)이 주차장 하이패스 도입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 후

이번 협약체결에 따라 한강사업본부는 내년 상반기에 혼잡이 심한 여의도와 반포, 잠원, 난지에 우선 도입 후 이용 효과 모니터링을 통해 11개 한강공원의 43개 주차장에 순차적으로 주차장 하이패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도공은 하이패스 도입에 필요한 기술 및 행정지원을 하게 된다.

정대형 도공 영업본부장은 “앞으로도 국민의 입장에서 빠르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하남=강영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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