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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일산문화공감센터, 범죄피해자 지원을 위한 기부금 1천만원 전달

유제원 기자 jwyoo54@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7월 15일 18:57     발행일 2018년 07월 16일 월요일     제0면
▲ 범죄피해자 기부금 전달 모습-1
▲ 범죄피해자 기부금 전달 모습

한국마사회 일산문화공감센터(센터장 박진우)는 고양시 일산 동구 장항동 소재 사단법인 한국피해자지원협회 경기북서지부(지부장 김경희) 사무실에서 범죄피해자 지원을 위한 기부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전달된 기부금은 일산동부경찰서 등에서 추천한 범죄피해자의 피해회복 등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일산문화공감센터는 지난해 10월 (사)한국피해자지원협회 경기북서지부, 일산동부경찰서 등 양 기관과 취약계층 범죄피해자 보호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범죄피해자 지원을 위한 나눔기부금 2천만 원을 지원한바 있다.

박진우 센터장은 “향후에도 범죄피해자의 피해회복 및 경감 등을 위해 기부금 지원이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양=유제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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