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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송중, 전교생 대상 코딩프로그램

양형찬 기자 yang21c@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7월 16일 10:14     발행일 2018년 07월 17일 화요일     제0면

마송중학교는 파주시 미래교육 프로그램 진로체험학습장을 방문, 전교생을 대상으로 코딩프로그램을 체험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체험활동은 개개인의 꿈과 끼를 키우고 자율성과 창의성을 함양하며, 교과 교육과정과 연계한 학교 밖 활동을 통해 협동심과 인성을 기르고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는 미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실시됐다.

미래교육 진로체험학습은 경기평생교육진흥원 체인지업캠퍼스(파주본부)가 주최하고 ㈜1230교육과 ㈜한국인재교육평가원이 주관하는 프로그램이다.

오전에는 코딩 아이스 브레이킹, 교구재의 소개 및 활용법, 코딩센서 테마 만나기 등의 코딩의 이해 이론교육을 실시했다.

오후에는 쿵덕쿵덕 댄스 인더스페이스(빛 감지센서), 콩당콩당 내 목소리를 그려줘(소리 감지센서), 쿵닥쿵닥 두더지 잡기 게임(소리 감지 센서), 코드코드 방탈출 게임(적외선 감지 센서) 등을 실시, 학생들이 자율 메이커 기획 및 구현, 코딩 심화 실습, 메이커 체험 등을 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이같은 체험활동이 일회적인 체험으로 머무르지 않도록 체험학습 워크북을 제작, 활용하도록 해 활동을 통해 알게된 점을 학생들이 체득할 수 있도록 했다.

강범석 교장은 “급변하는 사회 흐름속에서 4차 산업혁명이라는 불확실한 미래를 대비해야 하는 우리 학생들이 이번 꿈끼탐색주간 진로체험을 통해 자신의 진짜 꿈을 고민하고 준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포=양형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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