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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석수중, 학생들의 꿈을 응원하는 지원 프로그램 호응

구재원 기자 kjwoon@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7월 16일 11:45     발행일 2018년 07월 17일 화요일     제0면

▲ 안산-석수중 우리들의 비밀스런 창구
안산 석수중학교가 정서적 지원이 필요한 학생을 대상으로 또래심리극과 목공ㆍ원예치료 프로그램을 운영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석수중은 지난 4월부터 정서적 지원이 필요한 학생 중 희망학생을 대상으로 위클라스 및 희망날개실 내에서 또래심리극과 목공치료와 원예치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래심리극과 목공활동, 원예활동, 정서상담 등은 학생들이 긍정적 관계를 형성하고 사회성뿐 아니라 학교 적응력을 향상시켜 건강한 학교생활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특히 학생들의 자존감을 높일 수 있도록 학생 개인별 특성을 고려한 개인 맞춤형 정서 지원 및 진로 탐색 활동을 지원하고 있으며, 학교생활 적응이 어려운 학생을 대상으로 어떤 형태로든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석수중 위클래스 상담교사는 “또래심리극과 목공ㆍ원예치료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의 자존감을 향상시키고 학생 스스로 꿈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힘을 길러줄 수 있도록 개인 맞춤형 학생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며 “학생의 건강한 학교 적응을 지원하고 학생의 ‘꿈’에 대한 선택권을 강화해 한 발 더 나아가는 학생 중심 정서 지원 프로그램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 안산-석수중 우리들의 비밀스런 창구2

안산=구재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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