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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라이온스클럽, 초월·경안·송정·경안동에 ‘사랑의 쌀’ 나눔

한상훈 기자 hsh@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7월 16일 14:01     발행일 2018년 07월 17일 화요일     제0면
▲ 광주라이온스클럽, 초월·경안·송정·경안동에 “사랑의 쌀” 나눔 (2)

광주라이온스클럽은 최근 광주시 초월읍ㆍ경안동ㆍ송정동ㆍ광남동을 방문해 각각 백미 60포씩 240포(10㎏, 50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쌀을 기탁한 광주라이온스클럽은 지속적인 정기후원과 봉사활동으로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김춘섭 회장은 “회원들의 작은 정성을 모아 매년 이웃에게 쌀을 전달하고 있는데 함께 나누고자 하는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의 아픔을 같이 공감하고 어려움을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랑의 쌀 나눔 기탁식에 참석한 해당 읍ㆍ면ㆍ동장은 “항상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고자 나눔과 봉사의 마음을 실천해 주시는 라이온스클럽 회원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면서 “기탁해 주신 소중한 쌀은 꼭 필요한 분들에게 전달해 무더운 여름을 잘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기탁된 사랑의 쌀은 읍ㆍ면ㆍ동행정복지센터 맞춤형 복지팀이 매주 가정방문을 통해 발굴한 복지 사각지대와 소외계층 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광주=한상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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