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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시간연장 어린이집 지도점검 실시

강경구 기자 kangkg@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7월 16일 15:32     발행일 2018년 07월 17일 화요일     제0면
오산시는 지난 7월부터 8월 말까지 관내 시간 연장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한다고 16일 밝혔다.

시간 연장 어린이집은 기존보육시간(07:30 ~ 19:30)을 경과해 최대 밤 12시까지 시간을 연장해 보육하는 어린이집으로 현재 58개소의 어린이집이 운영하고 있다.

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시간연장 보육교사 근무 시간 준수 여부, 보육료 및 인건비 적정 지급 여부, 필요경비 수납 여부(아침ㆍ저녁 급식비), 시간연장 운영 기준 준수 여부를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지도점검 시 관련 규정을 미준수한 경우 행정지도, 시정명령 등을 통하여 투명한 어린이집 운영을 할 수 있도록 지도, 감독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오산=강경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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