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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판교지점, 개관 12년 만에 자리 옮겨 제2도약 시동

정민훈 기자 whitesk13@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7월 16일 15:32     발행일 2018년 07월 17일 화요일     제0면
▲ 신한은행 판교지점은 16일 성남시 분당구 알파돔타워에서 개관식 행사를 열었다. 사진=신한은행 판교지점 제공
▲ 신한은행 판교지점은 16일 성남시 분당구 알파돔타워에서 개관식 행사를 열었다. 사진=신한은행 판교지점 제공

신한은행 판교지점(지점장 정우영)이 개점 12년 만에 자리를 옮겨 새롭게 문을 열었다.

신한은행 판교지점은 16일 성남시 분당구에 있는 알파돔타워(업무시설 7만 6천33㎡, 판매시설 2만 3천140㎡)에서 개점식 행사를 진행했다.

지난 2006년 5월 개점한 신한은행 판교지점은 분당구 럭스타워 2층에서 문을 열고 판교의 발전을 함께했으며, 이날 대기업 IT 직군과 다수 주거시설이 밀집돼 있는 곳으로 이전했다.

이 곳은 판교의 소비트렌드를 선도하는 현대백화점 판교점과 지하통로로 연결돼 있는 곳이다.

정우영 지점장은 “네이버의 부동산 직접투자, 판교역사 내 GTX 개발, 제2판교테크노밸리, 남판교 개발 추진 등 지속적인 고객 기반 확대가 기대돼 앞으로 지속적으로 성장 발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판교지점은 지역사회에 따뜻한 금융의 실천을 통해 고객과 신한은행, 그리고 사회의 가치가 함께 지속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성남=정민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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