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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교육청, ‘또래관계 소통을 위한 힐링여름캠프’ 개최

김용주 기자 kyj@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7월 16일 15:35     발행일 2018년 07월 17일 화요일     제0면
▲ 광명교육청은 14, 15일 1박2일 동안 아산늘푸름수련원에서 꿈키움멘토링 ‘또래관계 소통을 위한 힐링여름캠프’를 개최했다. 광명교육청 제공
▲ 광명교육청은 14, 15일 1박2일 동안 아산늘푸름수련원에서 꿈키움멘토링 ‘또래관계 소통을 위한 힐링여름캠프’를 개최했다. 광명교육청 제공

광명교육청은 지난 14~15일 1박 2일 간 아산늘푸름수련원에서 꿈키움멘토링 ‘또래관계 소통을 위한 힐링여름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캠프는 관내 중학생 및 교육대학원생 멘토 등 72명이 참여한 가운데 자신의 소망카드 만들기, 다도, 천연염색, 난타체험, 내친구 최고-화합의 장, 레일바이크체험 등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공동체 활동이 진행됐다.

캠프에 참가한 한 학생은 “다른 학교 친구들도 만날 수 있었고, 친한 친구와 활동을 함께하면서 많이 놀고 웃는 시간을 가졌다”며 “내 친구를 더 많이 이해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홍정수 광명교육장은“친구와 소통을 위한 힐링 시간으로 진행된 여름캠프활동이 참여 학생들의 행복한 학교생활에 도움이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이번 캠프를 통해 다양한 체험과 더 넓은 시야를 갖고 큰 꿈을 찾는데 보탬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광명=김용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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