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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감정원 경기북부지사, 동두천 취약계층 주택 개·보수 봉사

송진의 기자 sju0418@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7월 16일 15:37     발행일 2018년 07월 17일 화요일     제0면
▲ 1-1. 한국감정원 경기북부지사, 동두천시 취약계층 주택 개·보수 봉사

한국감정원 경기북부지사(지사장 윤득신)에서 지난 13일 동두천시 저소득 소외계층의 주택 개·보수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한국감정원 경기북부지사의 취약계층 주택 개·보수 봉사는 지난해 생연동 소재 저소득 취약계층의 주택 개·보수 봉사활동을 실시한데 이어 이번이 두번째다.

이들은 이날 상패동 소재 저소득 취약계층의 주택 개·보수 봉사활동(KAB 사랑나눔의 집, 제279호)으로 훈훈한 온정을 느끼게 했다.

한국감정원은 전국적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KAB 사랑나눔의 집’ 주택 개·보수 사업을 주거복지연대와 함께 2014년부터 시작,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장애인 가구 등 소외계층의 주거환경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있다.

동두천=송진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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