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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 개봉 4주차에도 이어진 흥행 열기…손익분기점 넘었다

장영준 기자 jjuny54@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7월 16일 16:46     발행일 2018년 07월 16일 월요일     제0면

▲ 영화 '마녀' 스틸컷. 워너브러더스 코리아㈜
▲ 영화 '마녀' 스틸컷. 워너브러더스 코리아㈜
영화 '마녀'가 지칠 줄 모르는 흥행 열기를 이어가면서 손익분기점을 넘겼다.

'마녀'는 16일 오후 4시 기준 누적 관객 수 250만명을 돌파했다. 손익분기점인 230만을 넘어선 '마녀'는 장기 흥행 청신호까지 켜면서 신드롬을 이어갈 전망이다.

'마녀'는 시설에서 수많은 이들이 죽은 의문의 사고, 그날 밤 홀로 탈출한 후 모든 기억을 잃고 살아온 고등학생 '자윤' 앞에 의문의 인물이 나타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액션. 지금껏 본적 없는 강렬한 볼거리, 신예 김다미와 조민수 박희순 최우식의 폭발적 연기와 긴장감 넘치는 전개로 입소문을 탔다.

주말인 지난 14일 16만 591명, 15일 14만 7,297명을 동원하며 개봉 2주차와 유사한 관객 동원력을 보여준 '마녀'는 쟁쟁한 동시기 경쟁작은 물론 매주 개봉하는 국내외 신작들의 공세에도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하며 뜨거운 흥행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손익분기점을 넘기며 흥행 질주 중인 '마녀'는 현재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장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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