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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호 양주시장, 민선7기 시민 모두 행복한 감동양주 만들기에 올인

이종현 기자 major01@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7월 16일 17:27     발행일 2018년 07월 17일 화요일     제0면
▲ 기자간담회4

이성호 양주시장은 16일 앞으로 4년간 시민 모두가 행복한 감동양주를 만들기 위해 모든 행정력을 쏟아 붓겠다고 밝혔다.

이성호 시장은 이날 오전 시청 상황실에서 민선7기 취임 첫 기자간담회를 열고 “새롭게 시작하는 민선7기 4년은 양주시가 경기북부를 선도하는 중심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매우 중요한 시기로 민선7기 핵심 목표인 복지, 안전, 교육, 경제, 문화, 감동을 중심으로 시정을 운영하는 큰 그림을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사회기반시설의 확실한 구축과 권역별 조화로운 균형 발전을 통해 시민 누구나, 양주시 어디에서나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더불어 잘사는 복지도시를 반드시 실현하겠다”면서 “스마트 CCTV 통합플랫폼과 미세먼지 통합관리센터 구축 등 시민이 우선인 안전도시를 조성하고 우수교원 확충과 온종일 돌봄체계 구축 등으로 희망찬 내일의 인재를 육성하는 교육도시로서의 면모를 갖추겠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평화와 번영의 시대를 준비할 원-코리아 부서를 신설하고 경원선 경제밸트를 활성화하는 새로운 성장의 경제도시를 실현하겠다”며 “양주시민으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가질 수 있도록 모두가 누리는 문화도시를 만들고, 시민이 중심이 되는 소통 우선의 시정 혁신과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포용적 맞춤형 정책을 적극 추진해 시민이 주인인 감동도시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양주=이종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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