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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송옥주 국회의원, 화성갑 지역위원장 출마 공식화

홍완식 기자 hws@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7월 16일 19:04     발행일 2018년 07월 17일 화요일     제0면
▲ 송옥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송옥주 국회의원(비례)이 16일 화성갑 지역위원장 출마를 공식화했다.

송 의원은 이날 “고향 화성의 발전과 화성시민을 위해 지역위원장에 지원했다”며 “10년 전 당에 헌신하며 출마할 그때와 달리, 더 힘있고 준비된 모습으로 지역에서의 두드러진 활동을 약속한다”고 밝혔다. 이어 “고향 출신이기에 애정과 애착을 갖고 꼼꼼한 의정과 현안을 챙기겠다”며 “당원들의 선택을 통해 더 신명나는 지역활동의 기회가 주어지길 바란다”고 관심과 격려를 당부했다.

이를 위해 그는 ▲수원군공항의 화옹지구 이전문제 ▲향남지구 아파트 단지와 인접한 복선전철 지상 공사구간에 따른 시민의 소음 피해 문제 ▲장안면 등 축사 밀집지역 분뇨 공공처리시설 신설과 확대 ▲난개발로 재정비 문제 ▲도로정비(팔탄면 318호선의 조기완공과 309지방도 확장 및 신설) ▲송산그린시티 개발 견인 ▲생태체험장 조성과 각종 산단 조성 등 지역현안 해결을 약속했다.

아울러 그는 “화성은 인구증가율 전국 1위, 도시경제 경쟁력 전국 1위라는 명예에도 불구하고, 동ㆍ서 불균형한 발전, 수원군공항 이전문제, 난개발과 환경문제 등 산적한 현안으로 인해 주민들이 아파하고 있다”며 “여성의 섬세함과 유연함으로 지역위원장으로서 더 큰 역할을 하겠다. 애정과 애착을 갖고 현안 하나하나 놓치지 않고, 꼼꼼히 살피는 지역위원장이 되겠다”고 피력했다.

화성=박수철ㆍ홍완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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