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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배찬 파주시의회 의장, 민생현장 찾아 소통행보 나서

김요섭 기자 yoseopkim@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7월 16일 19:04     발행일 2018년 07월 17일 화요일     제0면
▲ 파주연천축협 자원순환센터 준공식

손배찬 파주시의장과 의원들이 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발로 뛰는 소통행정에 나섰다.

16일 파주시의회 따르면 지난 13일 오전 가축분뇨를 자원화하기 위해 파평면에 건립한 파주연천축협 자원순환센터 준공식 참석에 이어 오후에는 금촌 커뮤니티 숲 조성사업 및 갈현~축현간 도로확포장공사 현장을 찾아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또 이통장연합회와 읍면동장 간담회에 참석해 민선 7기 시정방향을 나누고 주요시책을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손 의장은 “시민들께 먼저 인사를 드리고, 생활 속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며 이를 대변하는 것이 파주시의회의 역할”이라고 강조하면서, “앞으로 임기 내내 한분 한분의 말씀을 잊지 않고 생활 속의 어려움, 나아가 파주 발전을 위한 현안들을 해결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파주시의회 의원들은 지난 5일~13일까지 7일 동안 17개 읍·면·동과 운정신도시~성석간 도로확포장공사 등 13개 사업현장을 방문해 각계 각층의 시민들을 만나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파주= 김요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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