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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대 신태호 장안구청장 취임

김승수 기자 water@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7월 16일 19:04     발행일 2018년 07월 17일 화요일     제0면
▲ 01_신태호구청장

수원시 장안구는 16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제23대 신태호 장안구청장의 취임식을 가졌다.

신태호 장안구청장은 지난 1979년 공직생활을 시작해 2002년 사무관으로 승진 후 남향동장, 맑은물공급과장, 도시개발과장, 공원관리과장, 공영개발과장, 도로과장, 화성사업소장을 거쳐 지난해 서기관으로 승진해 안전교통국장을 지냈다.

신 구청장은 취임식에 앞서 인계동 소재 현충탑 참배로 첫 공식 업무를 시작했고, 장안구 공직자와 함께 간소하게 취임식을 가진 후 송죽동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 두 가정에 방문하여 격려했다. 이어 영화동 청사 신축현장과 북부민자도로 공사현장 등 장안구 현안 사업 현장을 확인 하는 등 찾아가는 복지와 발로 뛰는 현장 행정에 첫 걸음을 내디뎠다.

신 구청장은 “민선7기 염태영시장의 시정 운영 기본 방향인 활기찬 지역경제, 탄탄한 사회복지, 똑똑한 시민정부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사람중심, 더 큰 수원의 완성을 기조로 ‘사람중심! 행복장안!’ 을 목표로 삼아 수원의 선두도시 장안을 만들어 가는데 모든 역량과 열정을 펼쳐 나갈 것을 약속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승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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