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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초·중·고등학교 금연 골든벨 운영

고창수 기자 kcs4903@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7월 16일 20:39     발행일 2018년 07월 17일 화요일     제0면
▲ 금연골든벨 (1)

가평군이 금연분위기 확산과 건강한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청소년을 대상으로 금연 골든벨을 운영하는 등 적극적인 금연 예방교육을 펼치고 있다.

가평군 보건소는 관내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금연 골든벨은 직접 학교로 방문 금연에 관한 상식부터 건강에 해로운 흡연의 유해성을 부각시키는 등 교육 효과를 극대화하고 있다.

이에 따라 지난 13일 방일초등학교 전교생을 대상으로 처음 실시한 금연 골든벨은 금연 레크레이션을 비롯 금연에 관한 OX퀴즈를 통해 최후의 1인을 뽑아 1등 상품을 주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흥미를 유발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박정연 보건소장은 “금연 골든벨을 통해 평생 금연을 다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컨텐츠 개발을 통해 교육의 효과를 높이고 청소년들에게 유익한 교육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 보건소는 금연분위기 확산과 건강한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금연캠페인, 금연상담실 및 이동클리닉 운영, 금연아파트 지정, 흡연 예방교육 등 다양한 금연지원정책을 연중 추진하고 있다.

가평=고창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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