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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콘텐츠 한 눈에 보는 ‘Anime X Game Festival’…오는 11월 킨텍스서 열린다

정민훈 기자 whitesk13@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7월 17일 11:18     발행일 2018년 07월 18일 수요일     제0면
▲ AGF 2018 공식 포스터

애니메이션과 관련된 다양한 콘텐츠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Anime X Game Festival’(이하 AGF)이 오는 11월 킨텍스 제2전시장 9홀에서 열린다.

국내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11월3일과 4일 양일간 열리며 전시와 체험, 캐릭터 상품 팝업스토어, 성우와 OST 가수를 포함한 국내외 유명 아티스트를 만날 수 있는 행사로 채워진다. 또 애니메이션 게임 속 배경과 캐릭터를 모티브로 한 식음료를 식음할 수 있는 ‘카페 존’과 다양한 캐릭터로 분장한 ‘코스프레 참가자’들도 만나 볼 수 있다.

이번 행사는 국내에 ‘진격’ 신드롬을 불러일으켰던 ‘진격의 거인’의 수입 방송사 ‘애니플러스’와 일본의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 재팬(SMEJ)’이 공동 주최한다. 현재 애니메이션 게임 업계의 국내외 50여 개 대표적 사업자들이 참가를 확정했다.

전승택 애니플러스 대표는 “AGF 2018은 애니메이션과 게임이 결합된 국내 최초의 공식적인 종합이벤트로서 올해를 시작으로 매년 진행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AGF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성남=정민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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