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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석건설, 지역의 이웃 위해 사랑의 쌀 전달

이종현 기자 major01@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7월 17일 13:55     발행일 2018년 07월 18일 수요일     제16면
▲ 영석건설 기부
▲ 신상무 영석건설 대표(왼쪽)가 성열호 동장(가운데)에게 ‘사랑의 쌀’을 전달한 후 함께 활짝 웃고 있다.
양주지역 건설업체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수년간 사랑의 쌀을 기부하는 등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양주시 회천3동에 있는 ㈜영석건설은 지난 16일 회천3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사랑의 쌀’ 백미 10㎏짜리 22포를 전달했다.

㈜영석건설은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매월 사랑의 쌀 22포를 기부하는 등 지난 2011년부터 현재까지 총 5천여만 원에 달하는 기부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영석건설 신상무 대표는 “기부를 통해 서로 나누며 이웃에게 희망을 심어줄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았으면 하는 마음에 늘 최선을 다하고 싶다”고 말했다.

성열호 동장은 “작은 정성이 모여 이웃과 함께하는 보람된 삶이 된다”며 “앞으로도 많은 기업이 나눔에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양주=이종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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