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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부곡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장애인 가구에 삼계탕ㆍ과일 나눔

임진흥 기자 jhlim@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7월 17일 16:19     발행일 2018년 07월 18일 수요일     제17면
▲ 부곡동_후원품_전달[1]

의왕시 부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용기)는 최근 장애인 가구 등 60명에게 삼계탕과 과일박스를 전달하며 훈훈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나눔행사는 무더운 초복을 맞아 거동이 불편해 외출이 어려운 이웃들이 무더위를 이기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물품은 부곡동 1004 나눔 모금활동을 통해 마련됐다.

협의체 위원들은 시니어클럽 반찬 판매사업과 연계해 직접 각 가정을 방문, 물품을 전달하면서 건강을 기원하는 따뜻한 인사를 함께 전했다.

김용기 위원장은 “삼계탕과 과일을 받고 기뻐하는 모습을 보니 정말 보람을 느낀다”며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안혁 부곡동장은 “무더운 여름 날씨에도 직접 배달해 준 부곡동 지역사회협의체 위원에게 감사하다”고 했다.

의왕=임진흥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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