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의정부소방서 화재 사각지대 없앤다…화재안전특별조사반 편성

박재구 기자 park9@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7월 17일 19:13     발행일 2018년 07월 18일 수요일     제0면
의정부소방서는 화재 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해 6개반 18명의 화재안전특별조사반 편성 등 본격적인 전담인력을 투입한다고 17일 밝혔다.

화재안전특별조사는 소방공무원과 분야별 전문가 중심으로 화재안전특별조사반과 기동단속반을 편성한다.

이들은 의정부시 전 지역을 대상으로 소방ㆍ건축ㆍ전기ㆍ가스시설 등 불법행위를 집중 단속한다.

의정부소방서는 화재안전특별조사를 통해 위반사항이 발견된 건축물은 불량 정도에 따라 시정조치, 개선권고, 사법처리로 구분해 처분한다.

또 건물 관계자의 안전의식 및 관리상태 등을 파악해 위험요소가 많은 건물은 공표할 방침이다.

홍장표 의정부소방서장은 “화재안전특별조사반 운영으로 의정부시에서 안전 사각지대가 없어지고 안전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의정부=박재구기자
<저작권자 ⓒ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