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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중부경찰서, 깨끗한 우리동네 프로젝트 일환으로 환경정화 활동 실시

김승수 기자 water@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7월 17일 19:28     발행일 2018년 07월 18일 수요일     제0면
▲ 180717 서호천 벽화 언론보도(노송지구대) (4)


수원중부경찰서 노송지구대(경감 이태희)는 17일 ‘깨끗한 우리동네’ 프로젝트 일환으로 정자3동주민센터, 클릭미술학원(천천동 소재)와 협업해 수원시 장안구 정자동 소재 한마루교 지하보도에 벽화작업과 서호천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앞서 지난 15일에도 미술학원 교사, 학생 및 노송지구대 경찰관 총 25명이 참여해 1차 벽화 작업을 실시했으며 이날 행사에는 노송지구대, 정자3동주민센터, 미술학원 약 20여 명이 참여해 2차 벽화 작업을 실시, 벽화작업을 완료했다.

서호천 한마루교 지하보도는 경기도 삼남길로 지정되어 평소 많은 시민들이 통행하는 산책로로 지하보도의 낙서 및 청소년 비행 등으로 시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었었다. 하지만 이번 감성적인 벽화작업 등을 통해깨끗한 환경이 조성되면서 주민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아질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태희 노송지구대장은 “깨끗한 우리동네는 주민들의 만족도가 높아지는 한편 기초질서 확립 등 범죄예방적인 측면에도 효과가 있다”며 “지자체와 지역주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협력을 강화하여 앞으로도 환경개선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승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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