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의왕 희망나래장애인복지관, 초복행사 ‘위풍당닭’

임진흥 기자 jhlim@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7월 18일 13:48     발행일 2018년 07월 19일 목요일     제0면
▲ IMG_0263[1]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복지재단이 위탁해 운영하는 의왕시 희망나래장애인복지관(관장 지현스님)이 지역 장애인을 초청해 초복 행사 ‘위풍당닭’을 진행했다.

복지관이 마련한 초복 행사는 지난 17일 ‘아이캔스피크’ 영화관람과 수박화채나눔,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 라온우리 난타단 공연, 삼계탕 나눔, 선물나눔 등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풍성한 행사 진행을 위해 동원홈푸드에서 삼계탕 100인분과 사회적협동조합 연꽃향기에서 패션 및 미용용품을 후원했다. 또한, 청계사 신도회와 희망나래장애인복지관 자원봉사단 나래나누미의 자원봉사까지 더해져 초복 행사 ‘위풍당닭’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행사 참여 관계자는 “무더위를 잘 지낼 수 있게 맛있는 삼계탕뿐 아니라 영화관람과 공연, 선물까지 준비해 준 희망나래장애인복지관에 너무 감사하다”며 “지역장애인과 항상 가깝게 이야기 나누고 함께하는 복지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의왕=임진흥기자

<저작권자 ⓒ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