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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준 이천시장, 폭염 피해예방 위한 무더위 쉼터 현장 방문

김정오 기자 jokim0808@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7월 18일 18:00     발행일 2018년 07월 19일 목요일     제0면
▲ 엄태준 이천시장이 무더위 쉼터를 방문해 어르신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다 (1)
▲ 엄태준 이천시장이 무더위 쉼터를 방문해 어르신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지난 17일 무더위 쉼터를 찾아 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시설관리 상태를 점검했다.

엄 시장은 어르신들이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폭염 대비 건강관리 수칙과 무더위 휴식제 등을 설명하고 안전하고 시원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냉방기 가동 상태, 폭염 국민행동요령 리플릿 비치 여부, 무더위 쉼터 위생청결 상태 등 시설을 점검했다.

시는 경로당, 보건소 등 총 390개소의 무더위 쉼터를 지정ㆍ운영하고 있으며 시청 및 읍ㆍ면ㆍ동 담당자, 지역 자율방재단이 지속적으로 무더위 쉼터를 방문해 어르신들의 불편사항을 듣고 시설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엄태준 시장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경보로 인해 폭염 취약계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이라며 “오는 9월 말까지 폭염대책 상황실을 운영하는 등 폭염이 물러갈 때까지 폭염 방송과 방문건강 관리, 그늘막 설치 등 다각도로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천=김정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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