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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대원동, 어르신 여름용 침구세트 지원

강경구 기자 kangkg@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7월 18일 18:13     발행일 2018년 07월 19일 목요일     제0면
▲ 7. 침구세트 지원

오산시 대원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경만)는 지난 17일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폐지 줍는 어르신을 선정해 여름용 침구세트를 전달했다.

폐지 줍는 어르신 지원 사업은 재활용품을 수집하는 어르신들에게 안전교육과 물품 등을 지원함으로써 자원재활용 수집 촉진과 취약계층 어르신 돌봄에 기여하기 위해 시행하고 있다.

이번에 지원한 물품은 매년 지원하는 안전물품과는 다르게 어르신들이 폭염에 대비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실 수 있도록 여름용 침구세트를 준비했다.

대원동 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지속되는 폭염 속에 다른 취약계층 및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여 안전물품, 생필품 등 지원 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오산=강경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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